문 대통령,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안 재가/경찰일보 김일복 기자

통합당 의원들 박 후보자 국정원장 부적합 결론내고 보고서 채택 불참.

김일복 기자

작성 2020.07.29 06:39 수정 2020.07.29 16:12

김일복 기자 =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5시 50분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임명을 재가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. KBS뉴스, 박 원장의 임기는 오늘 29일부터 시작된다.

앞서 국회 정보위원회는 어제 민주당 단독으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.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박 후보자가 국정원장으로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고 보고서 채택에 불참했다.


[경찰일보 김일복 기자]

RSS피드 기사제공처 : 경찰신문 / 등록기자: 김일복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

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